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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는 "연예인 생활을 했을 때 친했던 사람들이나 그때 내게 잘해줬던 사람들이 지금 거의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쪽(연예계) 일을 안 하면서, 나도 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다. 근데 '나의 예전 모습만 보고 좋아했던 사람들도 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 때도 많더라. '내가 이제 일을 안 하니까 이렇게 하나?' 싶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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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으며 영화 '미쓰홍당무', '파주', '하녀', 드라마 '욕망의 불꽃', 신데렐라 언니' 등에 출연했다. 2016년 자가면역질환 투병 중이라고 밝혔으며, 2019년 영화 '더하우스'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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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