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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글의 작성자는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였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라면서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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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일방 발표한 뒤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후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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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어도어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