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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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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반려견이 많이 아프다고. 정가은은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라면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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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6년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정가은은 최근 택시 운전 자격증을 따고 택시기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