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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유명 관광지서 남녀 3명 '음란 행위'…휴대폰 촬영도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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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데일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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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국 유명 관광지에서 남녀 3명이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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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영국 이스트서식스의 유명 관광지 시포드 헤드(Seaford Head) 절벽 위에서 3명의 남녀가 대낮에 음란한 행위를 벌이는 모습이 목격됐다.

낚시꾼들은 바다 위 보트에서 이 장면을 목격하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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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따르면, 3명은 100m 높이 절벽 가장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고 있는 상태였으며, 그 중 한 명은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였다.

낚시꾼들은 "조용히 낚시를 즐기려 했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보니 절벽 위에서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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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영상으로 촬영돼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시포드 헤드는 영국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지형과 생태를 경험할 수 있는 자연 보호구역 및 관광 명소로, 특히 드라마틱한 절벽 뷰와 해안 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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