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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을 만나러 가는 날. 선우용여는 친구에게 주기 위해 일본에서 온 차와 유명 고량주, 진도에서 구한 구기자차, 식당을 하는 친구를 위한 종이호일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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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잠깐 본 거 말고는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거다. 드라마 '아씨'에서 우리 아들로 출연했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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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씨'와 '장미의 전쟁'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선우용여와 한 살 차이인 노주현. 선우용여는 "솔직히 맛대가리는 없게 생겼다. 난 남자다운 얼굴이 좋다"며 디스하다가도 "노주현은 스캔들도 없다. 내가 보기에는 걔도 여자가 달려들면 무서워 할 타입이다"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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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800평 대저택 부지에 노주현은 "내가 이거 옛날에 대형 아파트 한 채 값 주고 산 거다. 우리 마누라한테 구사리 되게 맞았다"라고 회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