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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신 34주차인 KCM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김민종과 랄랄 미모에 감탄하며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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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KCM은 9세 연하 아내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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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혼인신고를 할 수밖에 없었던 개인사에 대해 KCM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빚을 지고 있었다"라며 수십억의 빚을 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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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이자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껌딱지'로,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딸아빠를 꿈꾸는 김종민의 부러움에 불을 지폈다.
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딸 둘 아빠 KCM의 머리 묶기 스킬에 깜짝 놀랐다.
또 이날 KCM은 셋째 복담이를 최초 공개했다.
KCM은 "출산 예정일이 1월 26일 내 생일과 똑같다. 진짜 깜짝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랄랄은 "그럼 만삭 아니냐. 더군다나 셋째 아니냐"라며 만삭의 임산부의 미모에 감탄했다.
KCM은 "며칠 전에 조기진통 때문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근데 첫째 때도 둘째 때도 없었잖아"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KCM은 "첫째 때는 군대에 있었고, 둘째는 제주도행 비행기에 있었다"라며 "이번 셋째는 무조건 일정을 다 빼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