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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뉴진스 민지 닮은' ♥아내 최초 공개.."뒤늦은 혼인신고 이유는 '수십억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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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KCM이 방송을 통해 둘째 딸과 미모의 아내를 처음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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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 KCM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임신 34주차인 KCM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김민종과 랄랄 미모에 감탄하며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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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CM의 아내는 뉴진스의 민지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이날 KCM은 9세 연하 아내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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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친구의 친척 동생이었다. 근데 너무 예뻐서 내가 좋아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근데 아내가 '엄마가 그러는데 넌 KCM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야한다'라고 하기에 시그널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늦게 혼인신고를 할 수밖에 없었던 개인사에 대해 KCM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빚을 지고 있었다"라며 수십억의 빚을 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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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그때는 추심 전화가 하루에 몇 통씩 왔었다. 그때 가족에 대한 협박도 하더라. 그래서 혼인신고를 할 생각을 못 했었다"라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KCM은 "아이들 옆에 아빠가 있어줘야 할 때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우리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는 진짜 친구처럼 지냈었다. 낚시도 다니고 캠핑도 다니고 근데 우리 아이들이랑은 운동회도 한 번 못가봤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둘째 딸 서연이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빼앗는다.

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이자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껌딱지'로,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딸아빠를 꿈꾸는 김종민의 부러움에 불을 지폈다.

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딸 둘 아빠 KCM의 머리 묶기 스킬에 깜짝 놀랐다.

또 이날 KCM은 셋째 복담이를 최초 공개했다.

KCM은 "출산 예정일이 1월 26일 내 생일과 똑같다. 진짜 깜짝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랄랄은 "그럼 만삭 아니냐. 더군다나 셋째 아니냐"라며 만삭의 임산부의 미모에 감탄했다.

KCM은 "며칠 전에 조기진통 때문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근데 첫째 때도 둘째 때도 없었잖아"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KCM은 "첫째 때는 군대에 있었고, 둘째는 제주도행 비행기에 있었다"라며 "이번 셋째는 무조건 일정을 다 빼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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