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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굶는 다이어트 할 때는 무조건 참았는데 이제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면서 강박도 없어지고 디저트 뷔페도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아요! 저 미국 살다 오신 거 아시죠~? 여기 왔더니 미국 70년대 감성도 나고 최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까지!! 미국 지도 보고 고등학교 생각도 났어요"라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이어 추억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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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 수지 씨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 78kg를 달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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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