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 후 27경기 무패 행진. 그리고 지난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날은 무승부였다.
Advertisement
김민재는 지난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주전으로 나섰고, 이날도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김민재에게 평점 6.5점을 수여했다. 4백 중 가장 낮은 점수다. 타는 7.0점. 레프트 백으로 나선 히로키 이토는 7.6점을 기록했다. 알폰소 데이비스도 7.0점.
Advertisement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팀내 최고점은 해리 케인과 올리세(각 7.4점)이었다. 1, 2선의 자원들은 높은 평점을 받았지만, 수비수들의 평가는 매우 낮았다. 주전 라인업 멤버 중 김민재가 최하점을 받았다.
아니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는 많이 흔들렸다.
볼 점유율은 72%대28%로 압도적인 우위. 함부르크의 역습을 효율적으로 막지 못했다.
전반 34분 PK로 선제골을 내준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바이에른 뮌헨은 루이스 디아즈의 역전골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후반 8분 함부르크 루카 부슈코비치에게 헤더를 허용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