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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고교동창들이 놀러온 2일차. 마침 친구중 한 명이 생일이어서 아침으로 성게보말미역국 먹고 방주교회도 가고 (그와중 단체티)"라며 아침부터 밤까지 꽉 차게 행복한 주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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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제3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변론을 종결했고, 양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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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