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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13년간 힘겹게 투병 생활을 해온 故 이주실은 건강을 되찾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지만 2024년 암이 재발하면서 다시 병마와 싸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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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와 배우, 모든 분야에서 활약한 故 이주실은 특유의 따뜻한 이미지로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현재는 아름다워' '경이로운 소문' 및 영화 '여고괴담' 등 모성애를 떠올리게 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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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