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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문은 '노량: 죽음의 바다', '마약왕', '암살' 등 굵직한 한국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열연을 펼친 배우로, 천만 영화에만 세 편을 출연한 베테랑 연기파 배우다. 상업 영화는 물론, 독립 영화와 드라마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최덕문은 자타공인 믿고 보는 연기력의 소유자로, '프로젝트 Y'에서 돈 때문에 승부 조작에 가담하며 토사장(김성철)과 얽히는 농구 감독 최철 역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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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탄탄한 실력의 배우들이 영화의 곳곳을 빈틈없이 채우며 활력을 불어넣은 '프로젝트 Y'는 배우들의 참신한 케미와 황금빛 연기 앙상블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속도로 질주하는 화끈한 스토리 전개와 경쾌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의 리듬감,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음악은 '최고의 팝콘 무비'라는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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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