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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주우재는 제작진을 향해 "다섯 명 다는 아닐 거 아니냐"면서 "됐다. 이기면 되는 거냐"라고 했다. 그때 심각한 표정의 김숙. 이에 제작진은 "김숙 씨 표정 조금, 일단 설명을 한번 들어보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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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숙이 누나던 누구든 나는 배려 안 할 거다. 내가 이미 번지점프를 봤기 때문에"라고 선전포고했다. 이에 제작진은 "번지점프처럼 생겼는데 번지점프는 아니다"라고 하자, 조세호는 "번지점프가 아닌데 왜 국내 최대 높이 45m라고 써 있냐"라면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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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번지점프가 아니고 빅스윙이라는 놀이기구다"라고 하자, 조세호는 "번지점프도 놀이기구라고 부른다. 저게 번지보다 더 무섭다. 아래에서 위까지 올라가는 45m가 힘들다"라고 했다. 이에 "맞다. 그거다"는 제작진의 파워 당당한 모습에 오히려 멤버들을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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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도라이버'의 정신적 지주, 김숙마저 "미안하다. 오늘부로 하차하겠다. 시즌 마지막을 같이 못 해서 미안하다. 마지막을 이렇게 같이 못 하네. 즐거웠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