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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안영미는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오늘 이 주제를 선택한 느닷 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네요. '두데'가 임신기운이 좋다 착상방송이다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제가 둘째를 임신하였습니다"라며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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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영미는 "제가 조심조심 하느라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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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제가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라고 싶었다. 그래서 청취자들에게 밝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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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둘째는 7월 출산 예정임으로 밝히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