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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에 "3백만원 내야 출연 가능"..농담으로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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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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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병진이형' 채널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다 구라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대한은 윤택에게 "우리 아들이 '자연인이다'가 진짜 100% 리얼인지 물어봐 달라고 했다"라고 물었다. 윤택은 "제가 100% 진실을 담아 이야기를 한다면, 강원도 산골에 있는 자연인 아카데미에서 (자연인을) 양성한다. 자연인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은밀하게 밀서를 보낸다. 자연인 아카데미를 수료해야만 자연인이 될 수 있는데 월 3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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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아니라는 점을 터무니없는 설정으로 설명한 건데, 김형인은 "이거 방송에 나가도 돼?"라며 깜짝 놀랐다.

윤택은 "거짓말이지"라며 폭소했고 김형인은 "난 자연인을 안 믿으니까 진짜라고 생각했다"라며 윤택의 말에 깜빡 속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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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 자연인이다'는 2012년부터 방영된 장수 프로그램으로, 윤택과 이승윤이 주로 산에 사는 자연인을 만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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