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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한은 윤택에게 "우리 아들이 '자연인이다'가 진짜 100% 리얼인지 물어봐 달라고 했다"라고 물었다. 윤택은 "제가 100% 진실을 담아 이야기를 한다면, 강원도 산골에 있는 자연인 아카데미에서 (자연인을) 양성한다. 자연인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은밀하게 밀서를 보낸다. 자연인 아카데미를 수료해야만 자연인이 될 수 있는데 월 3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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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은 "거짓말이지"라며 폭소했고 김형인은 "난 자연인을 안 믿으니까 진짜라고 생각했다"라며 윤택의 말에 깜빡 속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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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