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민폐 하객'으로 주목받았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다수의 축구선수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조규성이 훤칠한 비주얼과 남다른 포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인 못지않은 조규성의 모습에 신랑 송민규는 "형이 주인공 같다. 자기가 주인공처럼 입고 왔다"며 질투 섞인 농담을 건넸다.
이를 지켜본 패널들 역시 "잘생겼다. 포스가 다르다"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낳은 최고의 스타답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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