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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에 핑크빛 “늘 아름다운 분들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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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절친 손아섭의 농담 섞인 폭로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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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UP그레이드(?) 폭로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동엽은 류현진에게 "한국시리즈를 하면 티켓을 부탁하는 지인들이 많지 않나"라고 물었고, 류현진은 "별로 없었다. 근데 선수들에게 (티켓) 할당량이 없어, 선수도 직접 티켓을 산다"라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그래서 저는 한국시리즈 때 돈을 엄청 썼다. 가족들이 왔다"라고 말했고 손아섭은 "가족 말고 누구?"라며 캐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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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아섭은 "수원 경기에 갈 때 (황재균이) 제게 주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를 보면 늘 아름다운 분들이 있더라"라고 폭로했다. 황재균은 "아니다"라며 열애 의혹을 부인했지만 손아섭은 "선수들을 위한 티켓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 자리에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눈에 보이면 선수들은 '재균이 형 지인인가?'라는 말을 한다. 형은 아니어도 사람들은 그렇게 의심한다"라고 덧붙여, 황재균을 둘러싼 핑크빛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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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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