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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집 최초 공개...서울대 물리학과 출신다운 '엄친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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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상윤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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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국민 엄친아' 이상윤의 일상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이상윤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답게 그의 집 한편에는 벽면 가득 책으로 채워진 서재가 자리 잡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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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니저는 "(이상윤이) 서울대 나와서 스마트하고 계획적일 거 같은데 실제로는 게으른 거 같다"며 "미뤄두기도 하는 거 같고 한 번에 모아서 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이상윤은 열흘 치 빨래를 쌓아둔 채 휴대전화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머리 쓰거나 그런 게임이 아닌 단순한 거 같다. 2,000 레벨 정도 되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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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윤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배우 박근형, 김병철, 신혜옥, 김가영, 최민호와 만남을 가졌다.

박근형은 현재 연극 '튜링머신'에 출연 중인 이상윤에게 "공연은 어떠냐. 순조롭게 되냐"고 질문했다. 이상윤은 "열심히 찾아가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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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근형은 "공연 중인데 찾기는 뭘 찾냐", "뻔뻔하다"며 장난 섞인 핀잔을 건넸다. 이에 김병철과 최민호는 기다렸다는 듯 "벌써 찾았어야지"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근형은 이상윤에 대해 "새벽 2시에 전화하는 사람"이라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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