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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풍자는 "오랜만에 장박지에 왔다. 혼자 왔다"라며 캠핑 마니아 답게 장박지에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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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운 날씨에 모든 물건들과 물, 가습기까지 다 언 상황. 풍자는 "제가 오늘 메뉴를 가져온 게 있는데, 장박에서 너무 먹고 싶었다. 밖에서 먹어야 한다"라며 조개구이를 하겠다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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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실 눈앞에 지금 라면이 하나 있는데 참는 걸로 하겠다. 요즘에 댓글로 '다이어트 해서 많이 안먹는 거 같다. 더 먹어줬으면 좋겠는데'라는 글이 많은데 먹을 때는 제가 확실히 먹는다"고 자랑했다.
17kg 감량에 성공했던 풍자는 "최근에 다시 식단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도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라면 보단 낫겠지. 안그래?"라며 과일 먹방을 보여줬다.
한편 풍자는 위고비, 삭센다 도움을 받고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운동 등을 통해 체중 감량을 이어가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풍자의 지인은 풍자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이제는 뼈말라"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