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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옆자리에서 본 11세 아들은 즉시 핸들을 잡아 차량을 멈추려 했지만, 차량은 다른 차와 충돌한 뒤 약 100미터를 더 달린 후 도로 울타리와 부딪히고 나서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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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아버지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아버지가 갑자기 실신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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