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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은 자신의 새 회사 오케이레코즈 자수가 들어간 옷 이미지와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 링크가 적힌 메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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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민희진의 뉴진스 템퍼링'은 사실이 아니며, 실제로는 특정 기업인 세력과 멤버 가족이 결탁한 주식시장 교란 공모 구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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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 전 대표는 당시 오히려 뉴진스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주주간 계약상 권리(풋옵션)까지 대폭 양보하며 하이브와 합의를 시도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