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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사찰 전통 행사 참여를 위해 사찰 의식복으로 보이는 복장을 착용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박유천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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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 박유천은 "주지님을 뵐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 여러분 모두가 행운으로 가득한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면서 행사 참여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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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6년 성추문 논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마약 투약일 경우 은퇴하겠다"고 했지만, 해당 혐의가 사실로 밝혀졌음에도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는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