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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음료수를 마신 뒤 바닥에 뱉고 캔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으며, 기체 위를 두 차례 전력 질주하며 직원들을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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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보안 관계자들의 설득으로 기체에서 내려온 남성은 이후 정신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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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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