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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송된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단순한 요리 예능을 넘어 'K-빵'을 글로벌 트렌드로 끌어올릴 국내 최초 제과제빵 서바이벌이다. 첫 회부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으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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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반응은 더 뜨겁다. '천하제빵'은 방송 직후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예능 프로그램이 상위권을 휩쓰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가운데 당당히 정상을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네이버 TV 집계에서도 1회 클립이 전체 영상 TOP1을 기록했고 티빙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 역시 '천하제빵'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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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효과는 오프라인으로도 이어졌다. 출연자들이 운영하는 빵집에는 실제 대기 행렬이 생겼다. 도전자 매장이 '성지'처럼 공유되며 시청자들이 직접 방문 인증에 나서는 등 '방송→검색→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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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서는 1회 엔딩을 장식한 '푸하하 크림빵'의 주인공 임훈의 1라운드 결과가 공개된다. 독창적인 레시피로 화제를 모은 그가 다음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천하제빵' 2회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