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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매년 한국과 중국의 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가대항전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24년 중국 개최에 이어,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됐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대치동 SOOP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뚫고 올라온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참가해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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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첫 날 경기에선 중국이 승리했으며, 둘째날 결승전에서는 중국의 '언노운(UNKNOWN)'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1600만원 상금을 받았다. 이어 중국의 '야오시(YAOSHI)' 팀이 준우승, 한국의 '파이널(FINAL)' 팀이 3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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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