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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하정우, 연인은 ♥차정원이었다 "교제 맞지만 결혼은 아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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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하정우의 연인은 배우 차정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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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정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차정원 측은 "교제 중인 것은 맞다. 다만 결혼은 아니"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만난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을 이어갔다고. 두 사람의 측근은 "서로 오랜 기간 의지하며 지냈다"며 "그러다 최근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거 같다"고 매체에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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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두 사람 모두 올해 상반기까지 스케줄이 가득 차있어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올해 연말을 넘기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하정우는 7월 비연예인과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하정우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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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8년생 하정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을 마쳤다. 1989년생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 패션, 뷰티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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