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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결혼을 한 것도 아닌데, 너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다.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며 "7월 결혼은 아버지(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연인 차정원과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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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연인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예비 신부는 모델 출신 배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차정원이었다. 지난 2020년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6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이미 알려진 소문난 커플 중 하나였던 두 사람은 올해 본격적으로 결혼 이야기가 오가면서 조금씩 준비를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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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를 통해 차정원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하정우가 올해 오랜 사랑의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