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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준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저희 가정에 작은 화원이 있다. 아내와 예쁜 공주님 두 분이 있다"며 "첫째는 10살, 둘째는 5살인데, 첫째는 엄마를 닮아 학구적이고 책 읽기를 좋아한다. 둘째는 말이 많고 활발해서, 진짜 작은 박찬호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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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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