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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12시간 근무를 마친 뒤 차 안에서 김밥 한 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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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아영 씨는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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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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