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양심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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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 아파트 사려고 '이것'까지 했다는 한국 1등 짠순이 역대급 절약법 (주부들 환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나 이거까지 까면 다 까게 되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진미채볶음 저번에 놀라지 않았느냐"라며 지난번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본인의 진미채볶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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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미안해 레시피 내 거 아니야"라고 사과하며 "이 분 거를 보고 레시피를 다 따라했어"라고 양심 고백을 했다.
이에 제작진이 사기 의혹을 제기하자 장영란은 "사기는 아니고 참고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레시피 주인인 '토깽이 아줌마' 집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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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영란은 토깽이 아줌마표 김치볶음을 먹고는 "너무 맛있다. 머리가 쭈뼛쭈뼛 선다"며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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