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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박민영의 tvN 복귀작이자 스릴러 도전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박민영은 tvN과의 재회에 대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내가 tvN과의 인연이 깊어서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엔 내가 도전해보지 않은 스릴러 장르를 선보이게 되어서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기대도 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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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당당한 모습의 수석 경매사였다가 혼자 있을 때면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신비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비련과 비정의 양면성을 연기 포인트로 꼽았다.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내가 낼 수 있는 저음에 약간의 공기를 더 넣은 목소리로 연기를 했다"며 톤의 변화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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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민영은 '세이렌'의 시청 포인트로 "한설아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한 회, 한 회 살펴보며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를 때 비밀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어떠한 스포일러도 없이 보는 걸 추천드린다. 가볍지만은 않은, 묵직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으니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해 '세이렌'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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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