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정지선 셰프가 뇌종양 투병 중인 쌍둥이 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정지선 셰프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수상 소감 당시 동생의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그래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정지선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했으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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