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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수상 소감 당시 동생의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그래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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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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