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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은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며 동생의 수술이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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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그래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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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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