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정지선 셰프가 뇌종양 투병 중인 쌍둥이 동생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4일 정지선은 개인 계정에 동생의 수술 소식을 업로드했다.
정지선은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며 동생의 수술이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수상 소감 당시 동생의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그래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정지선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로 출연했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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