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이 금융 투자업계에서 독보적인 고객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PRIME CLUB 세미나'를 오는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총 12회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KB증권은 최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비대면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PRIME CLUB 세미나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7회, 지방 5회 등 총 12회로 진행되며, 지방 고객의 높은 참여 수요를 반영해 전주 지역을 새롭게 포함했다.
이에 따라 2월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주,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고객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Prime Club 세미나의 첫 번째 주제는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로, 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 이후 변화하는 투자 환경 속에서 핵심 산업과 주도주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B증권은 신뢰도 높은 리서치 인사이트와 실전 투자 전략을 적시에 제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투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전무)이 '반도체 투자 전략 및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이 2026 CES를 계기로 관심이 확대된 현대차그룹 관련 종목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PRIME CLUB CP(Contents Provider) 3인이 참여해 향후 유망 섹터와 주도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서울 세미나 현장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참가 신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을 통해 가능하며, PRIME CLUB 서비스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한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PRIME CLUB 세미나는 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새로운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이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비대면 고객의 투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증권 'PRIME CLUB'은 투자정보를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회원제 서비스로, 전일 미국시장 기반 모닝 전략과 국내주식 실전투자전략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 및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주식투자 및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원금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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