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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절친 풍자, 엄지윤과 화천 산천어 축제를 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풍자는 한혜진 차 앞에서 촬영이 진행되자 "제가 번호판을 가리겠다"라며 번호판 앞에 섰고, 엄지윤은 "이제 번호판이 안 가려지네. 반 정도 보인다"라며 풍자의 작아진 체구에 새삼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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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요즘에 제가 느끼는 게 있다. 제가 살 빼기 전에 저한테 살 쪘다고 면박을 준 친구들이 살 찌고 있더라"라며 엄지윤을 바라봐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엄지윤은 "다들 모델 몸매라고 면박 주시네"라며 투덜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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