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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을 만난 홍진경은 "제가 스케줄을 엄청 알차게 꾸몄다. 중국에는 5대 왕홍 메이저 회사가 있다. 거대 인플루언서를 왕홍이라 한다. 이분들의 매출은 한 시간에 많이 팔면 100억 단위다. 한 달에 몇 천 억 매출이 나온다"며 "그 중에서 진짜 잘나가는 메이저급 왕홍 하나가 오늘 인터뷰해준다는 거다. 그래서 지금 가기로 했다"고 제작진을 이끌고 왕홍의 도시인 중국 항저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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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홍들이 많이 산다는 아파트에 도착한 홍진경은 왕홍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나 인터뷰에 도전했다. 하지만 왕홍이 아니었고, 제작진도 슬슬 이상함을 눈치챘다. 제작진은 "너무 황당하다. 그럼 여기 왜 왔냐"고 토로했다. 결국 홍진경은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섭외해놓은 왕홍이 몇 명 있다. 오늘 약속한 왕홍이 제일 슈퍼급이다. 팔로워 2,000만. 어제 저녁까지 계속 소통했는데 전화를 안 받는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홍진경은 댓글을 통해서도 "그분은 끝까지 연락이 안 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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