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는 잘 생겨졌다는 칭찬에 "아내가 옆에서 잘 꾸며주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지난 2024년 9월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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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영화관에서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가 영화관에서 결혼식 하는 걸 제안했다. 부부가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하는 거였는데 아내가 지금도 그 영상을 보고 운다. 추억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직 2세는 없다고.
광수는 "저는 이상형과 부합하는 사람과 결혼했다. 나를 사랑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이상형에 안 맞는 부분이 생기더라도 사랑이 있으면 헤쳐나갈 수 있다. 요즘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결혼하고 나서 사랑은 좀 줄었다. 평생 설렐 줄 알았는데..."라며 현실 부부 면모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