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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지는 "너무 오랜만이다. 작년 8월에 인사드리고 어느덧 2월이니까 6개월이 지났다"면서 "딸 비비아나가 유학 생활을 마치고 대학을 졸업했고 저도 파리에 잠시 다녀왔다"는 바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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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깊이 생각을 하다 보면 잠을 설치는데 잠을 잘 자게 됐다. 이게 비결인 것 같다. 한동안 밤이 오는 게 무서웠다. 갱년기가 되면 잠이 잘 안 온다고 많이들 힘들어하신다. 잠을 못 자면 치매, 혈관 질환,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라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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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