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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고.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할 세 사람의 팀플레이 현장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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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는가 하면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하며 이발소를 온기로 가득 채운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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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검 매직컬'은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세 사람 모두 무해하고 귀엽다", "삼 형제 다 진심으로 임해서 좋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좋다", "억지 텐션이 없어서 편안하고 재밌다" 등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진정성 있는 모습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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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야심찬 이발소 첫 운영기는 오늘(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