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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투컷은 최근 이사를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타블로는 "바로 근처로 이사한 거냐. 왜 자꾸 여길 왔다 갔다 하냐. 도망 다니는 거 아니냐. 피하는 사람 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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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가 "그 사람은 어떻게 됐냐. 잡았냐"고 묻자, 투컷은 "잡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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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쓰라도 "나 며칠 전에 경찰서 다녀왔다"며 "산타클로스가 선물 주는 거 연습하러 갔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