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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대표 서포터즈 활동이다. 지난 13년 간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이 60%에 달하는 등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고 넷마블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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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업계 트렌드 리포트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 현업 실무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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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넷마블의 신작 및 인기 게임들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 업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