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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배경이 학교로 보이는 것으로 미뤄, 장신영은 첫째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 컬러의 재킷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로 참석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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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매니저가 돼서 애를 데리고 다녀온 적도 있었다"며 "지금 연기 준비하려고 그쪽 전공으로 학교를 가려 한다. 아직 기획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누려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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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을 키워오다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고, 강경준은 사실상 불륜을 인정하며 자숙 중이다.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후 복귀한 장신영은 지난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