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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함소원의 어머니는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헤어진 것도 아니고 계속 왔다 갔다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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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머니는 "네 생각이 그렇다면 더 다독이며 가르칠 마음으로 해야지, 싸우면 안 된다"며 부부 갈등을 거듭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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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이 빨갛게 될 정도로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반복된 갈등 속에서 아이가 불안을 행동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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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출산했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현재 함소원은 한국에서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