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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송해나 母가 처음으로 함께했다. 딸과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한 송해나 母는 완벽한 모델 비율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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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아파트 사는 게 소원이었다는 송해나는 무려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NEW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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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해나에게 '알뜰'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의 사연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텐트, 라디오, 사진기 등 기본 30년 넘은 물건들을 사용하는 아버지를 본 송해나는 "나도 아빠도 많이 아끼며 살았지만 엄마는 못 따라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화장실 변기 물을 모아 내리는 건 물론, 월급의 100%를 저축하며 단 한 푼도 허투루 쓴 돈이 없다는 송해나 母. 송해나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알뜰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아 母벤져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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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