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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00원 내린 1,4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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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에 1,468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고조되자 하방 압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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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도 동반 강세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중심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넘게 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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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은 이러한 시장 움직임을 반영하며 장중 1,462.60원까지 굴러떨어지기도 했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1.2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210.82원에 거래됐다.
이날 전체로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75.30원, 저점은 1,460.00원으로, 변동 폭은 15.30원을 기록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197억2천600만달러로 집계됐다. 2월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jwchoi@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