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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무게 73kg을 찍었다고 솔직 고백한 뒤 본격적인 감량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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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테리어와 대비되는 묵직한 운동기구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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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고급 옷걸이 샀네", "결국 빨래 걸릴 듯", "한 달 뒤 인증 부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랄랄을 놀렸다. 운동기구를 사두고 활용하지 못하는 '작심삼일' 상황을 우려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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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랄랄은 자신의 몸무게가 73kg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몸무게가 늘어난 모습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둘째 임신을 의심하기도 했으나, 랄랄은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주세요"라며 직접 해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