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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께 출연한 이수혁은 "중간에 실수하는 것 같다. 그냥 다 누르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이는 과거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했던 일을 돌려 언급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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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제 홍보를 해야 해서 오피셜 게시물을 올리는데 팬들 중에 금손이 많다. '응원해 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로 누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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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는 "사실 기준은 없다. 잠깐 짬이 날 때 굉장히 빠르게 누른다. 지문이 없어졌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실수할 때도 많다. 제가 손이 크다"며 두 손을 펼쳐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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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의 솔직한 입담에 누리꾼들은 "쿨하다", "진짜 다 누르는 듯", "괜히 의미 부여했던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