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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뉴욕 스케쥴 동행한 우리딸 새벽에 나와도 쌩쌩한 체력에 엄마 자는 사이 승무원 언니들에게 배고프다고 샌드위치며 뭐며 바리바리 챙겨먹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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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뉴욕 가는 길부터 스케일이 다르다", "비즈니스석이 이렇게 귀여울 일?", "엄마 닮아 여행 체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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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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