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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정숙은 퇴근하자마자 쓰레기를 버리러 가려는 상철에게 "오빠 쓰레기 버리러 잘 가지?"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말했다. 이에 상철은 "나 쓰레기 잘 버려. 오자마자 버려"라며 미소를 지었고 정숙은 "누가 쓰레기 안 버린다고 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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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으나,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했다. 정숙은 혼전임신을 했으며 오는 5월 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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