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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은 잠이 든 에일리를 보며 "주사 탓인지 바쁜 스케줄 탓인지, 아내는 밤낮이 바뀌었다. 낮에는 피곤해서 자고 밤에는 잠이 안 온다며 뒤척이다 결국 소파에서 졸다 잠들었다고 한다. 소파에서 잠들었다며 머리가 산발이 되어, 새벽에 방으로 들어온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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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은 "괜히 내 탓 같고 속상하다. 내일은 병원에 가서 중간 경과를 보는 날이다. 잠도 잘 못 자 겨우 잠들었는데, 주사 놓느라 깨워서 미안하다"라며 다시금 에일리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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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