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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미주는 2010년으로 돌아가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선보였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이미주는 "제가 살던 옥천은 정말 좁다. 아빠가 선생님이어서 내가 몇 점 맞았는지, 내가 집에 시험지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정보가 다 들어갔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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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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